데이터 손실 없이, 불일치를 피하고, 추가 지연 시간을 10분 미만으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스트리밍 Dataflow 파이프라인 버전(Pub/Sub 읽기, BigQuery 쓰기)을 배포해야 합니다. 어떤 배포 순서를 따르시겠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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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답: 이전 파이프라인을 드레인한 다음, 새 파이프라인을 시작합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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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트리밍 Dataflow 파이프라인을 데이터 손실 없이, 불일치를 피하고, 최소한의 지연 시간으로 업데이트하려면 '드레인(drain)'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. 파이프라인을 드레인하면 현재 처리 중인 모든 데이터를 완료한 후 gracefully 중지됩니다. 이 과정에서 모든 미처리 데이터가 BigQuery에 기록되므로 데이터 손실이나 불일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. 드레인 후 새 파이프라인을 시작하면 새로운 코드로 처리가 이어지며, 이 과정은 일반적으로 10분 미만의 추가 지연 시간으로 완료됩니다. 다른 옵션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. 이전 파이프라인을 새 파이프라인 코드로 업데이트하는 것은 Dataflow에서 스트리밍 파이프라인에 대해 직접 지원하지 않는 방식입니다. 스냅샷 후 중지하고 새 파이프라인을 시작하는 것은 데이터 손실을 방지할 수 있지만, 스냅샷 생성 및 복원 과정에서 추가적인 지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이전 파이프라인을 취소(cancel)하면 현재 처리 중인 데이터가 손실될 수 있으므로 데이터 무결성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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